01 / 06 — 세운다 · LIEBHERR LTM 1150-5.3 · 150 t
기사가 내리자마자 말합니다.
"여기선 안 나와요."
도면 위의 동그라미가 현장에서는 쇳덩이입니다. 세워 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릅니다. 그래서 먼저 세워 봅니다, 스케치업 안에서. 이 장면은 공장 증축 철골 거더 양중입니다.
02 / 06 — 작업반경
감독관이 묻습니다.
"그 반경에서 몇 퍼센트요?"
PDF를 넘기는 동안 현장은 기다립니다. 위에서 본 이 그림 하나에 30 m 가 있고, 그 반경의 정격이 같이 따라옵니다.
03 / 06 — 아웃트리거 · 카운터웨이트
철판을 깔던 아침,
전개폭이 바뀌었습니다.
그러면 로드차트도 다른 페이지입니다. 여기서는 전개폭을 바꾸는 순간, 판정에 쓰는 표가 그 구성의 것으로 따라옵니다.
04 / 06 — 정격 · 요율
7톤 거더에 줄걸이까지 달면,
30 m에서 71 %입니다.
이 숫자를 현장에서 처음 계산하면 늦습니다. 여기서는 붐각을 1° 움직일 때마다 리브헤르 순정 차트로 다시 계산됩니다.
05 / 06 — 앉힌다
붐이 옆 건물 처마를 넘느냐,
이건 평면도에 없습니다.
붐 끝 높이가 있어야 보이는 것들입니다. 세워 보면 거더가 기둥 위에 앉는지까지 보입니다.